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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미디어뉴스] 이명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시간 단축의 일환으로 주 4.5일제 도입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3일 오후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노총과 민주당은 노동 중심의 정의로운 전환을 함께 하는 동지관계인 만큼 가감 없는 제안을 해달라"며 "지난 2년 윤석열 정부의 노동정책은 반(反)노동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