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순 여사 코로나 입원 치료 중 숙환으로 별세…안타까운 사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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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7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손명순 여사가 코로나19로 입원 중이던 도중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손 여사는 오후 5시 39분에 95세의 나이로 별세하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하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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