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 전국 추진…부산시 16개 구·군 모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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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에 속도를 낸다. 대구, 청주, 서울에 이어 부산으로 확대된 가운데 전국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유통산업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벽배송' 등 규제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부산시는 오는 5월부터 16개 구·군 전체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평일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전환의 전국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새벽배송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소비자 편의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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