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의혹' 추가한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與 "공천잡음에 또 정쟁용 특검"

서울미디어뉴스
신고
공유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양혜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게 제기된 의혹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검사 도입 법안인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재발의했다.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할 특검 도입을 위한 기존 특검법안이 지난해 12월 28일 민주당 등 야당의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윤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에 이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을 거쳐 폐기되자 내용을 보강해 다시 법안을 발의한 것이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